2026 · 개발 프로세스

이 배포, 하네스 12단계로 자동으로 굴렸어요

기술도구하네스
목차

이 세 가지를 짚어볼게요

1요청 한 줄이 어떻게 배포까지 흘러갔는지 봐요
23중 리뷰가 무엇을 잡아냈는지 짚어요
3자동 머지가 어떻게 안전한지 확인해요
01

요청 한 줄에서 라이브까지, 사람은 결정만 했어요

"블루그린으로 띄워줘" 한 마디에서 구체화·문서·리뷰·개발·배포가 순서대로 자동으로 이어졌어요.

전체 흐름

일곱 구간이 막힘없이 이어졌어요

구체화
PRD
리뷰 3종
개발
QA
코드리뷰
배포
PRD(Product Requirements Document): 무엇을 왜 만들지 적는 요구사항 문서 · QA(Quality Assurance): 배포 전 품질 검증
리뷰 결과

세 번의 리뷰를 모두 통과선 위로 넘겼어요

기획 리뷰
8.67/10
▲ 통과선 8.0
엔지니어링 리뷰
8.4/10
▲ 통과선 8.0
코드 리뷰
8.7/10
▲ 통과선 8.0

* 평균 8.0 이상이고 모든 항목이 7점 이상일 때만 통과해요.

리뷰가 잡은 것

교차 검증이 실수와 오탐을 둘 다 걸러냈어요

1
유출 위험: 소스 이력(.git)이 공개 이미지에 섞일 뻔했어요 → 막았어요.
2
오탐 반려: "이 옵션은 안 돼요" 지적은 우리 버전에선 정상이라, 근거를 대고 되돌렸어요.
3
배포 정확성: 옛 코드를 빌드할 위험을 찾아, 방금 올린 커밋을 빌드하도록 고쳤어요.
Codex: 교차 검증용 외부 리뷰 AI · 오탐: 실제로는 문제가 아닌데 문제라고 잘못 짚은 지적
왜 통과했나

스스로 채점하지 않아서 믿을 수 있어요

안 하는 것
  • 작성자가 자기 결과를 자기가 채점해요
  • 같은 시각의 실수를 못 잡아요
  • 점수가 후해지기 쉬워요
하는 것
  • 별도 리뷰어가 독립으로 채점해요
  • 외부 AI(Codex)가 병렬로 한 번 더 봐요
  • 지적은 문서·코드에 실제로 반영해요
자동 머지 안전장치

세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머지해요

1
CI 모든 체크가 통과했는지 동기로 확인해요.
2
PR이 향하는 대상 브랜치가 정상인지 확인해요.
3
충돌 없이 바로 머지 가능한 상태인지 확인해요.
세 개를 건너뛰는 --auto 머지는 금지 — 인프라가 비면 그냥 머지돼 버려요.
CI(Continuous Integration): 푸시할 때 자동으로 도는 검사 · 머지: 변경을 본 브랜치에 합치는 것
배포 전 검증

코드만 읽지 않고 실제로 돌려봤어요

🧪
진짜 스키마로 검사
helm 서버 dry-run으로 실제 클러스터 규격에 맞는지 확인했어요.
🐳
띄워서 확인
이미지를 실제로 실행해 GET / 200과 일반 권한(uid 101)을 봤어요.
🧩
부딪힘 없음
기존 자원과 이름 충돌 0 — 라이브 영향 0으로 안전하게 얹었어요.
dry-run: 실제로 바꾸지 않고 규격만 미리 검사하는 모드
단계별 결과

각 단계가 무엇을 남겼는지 한눈에 봐요

단계남긴 것
구체화저장 모델·도메인·인증·검증 수준을 질문으로 확정
PRD요구사항 F-01~F-10 + 영속성·다운타임 명세
리뷰 3종기획 8.67 · 엔지 8.4 · 코드 8.7 통과
개발차트·스크립트·워크플로우 양 레포 커밋
QA서버 dry-run + 구동 스모크 통과
배포머지 → 33초 만에 라이브

규칙이 사람 대신
브레이크를 잡아줬어요

rp-workflow · 하네스 12단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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